파이썬을 어떤 분야에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였고, 발표형식은 페차쿠차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요즘 "프리젠테이션 젠" 이 인기를 끌면서 많은 분들이 페차쿠차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총 12장의 문서를 가지고 한장당 20초씩 제한을 두어서 발표를 했고, 다만 도입부에 설명하는 것과 끝나고 질의 응답을 받는 시간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파이썬으로 책 관리하기, 대기과학에 사용되는 파이썬, 생물학에 사용되는 파이썬, 파이썬으로 웹어플리케이션 테스트 자동화 하기, 파이썬으로 C 코드 검사하기 등의 여러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총 13분이 발표하셨습니다. 발표내용을 촬영 하시던데, 조만간 편집해서 올리신다고 하니 자료가 올라오면 이 글에 링크를 추가하겠습니다. 발표했던 전체 목록은 여기 입니다.
저는 "code generator로 사용되는 파이썬" 를 발표했는데, 미리 한번 연습을 해갔는데도 꽤 떨리더군요. 다른 분들이 잘 경청해 주시고 질문이나 좋은 조언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기회가 되면 좀더 보완을 해서 게임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도 발표를 하려고 합니다.

무려 12분의 경험을 짧은 시간에 압축해서 들었는데, 좋은 아이디어도 얻고, 몰랐던 정보도 알게되고 꽤 자극이 되었습니다. 모임 주관하셨던 혜식님이 다른 주제로 모임을 이어가신다고 하니 다음에도 필히 참석해야겠습니다.
총 12장의 문서를 가지고 한장당 20초씩 제한을 두어서 발표를 했고, 다만 도입부에 설명하는 것과 끝나고 질의 응답을 받는 시간에는 제한을 두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파이썬으로 책 관리하기, 대기과학에 사용되는 파이썬, 생물학에 사용되는 파이썬, 파이썬으로 웹어플리케이션 테스트 자동화 하기, 파이썬으로 C 코드 검사하기 등의 여러 재미있는 주제를 가지고 총 13분이 발표하셨습니다. 발표내용을 촬영 하시던데, 조만간 편집해서 올리신다고 하니 자료가 올라오면 이 글에 링크를 추가하겠습니다. 발표했던 전체 목록은 여기 입니다.
저는 "code generator로 사용되는 파이썬" 를 발표했는데, 미리 한번 연습을 해갔는데도 꽤 떨리더군요. 다른 분들이 잘 경청해 주시고 질문이나 좋은 조언도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기회가 되면 좀더 보완을 해서 게임 개발자 커뮤니티에서도 발표를 하려고 합니다.

무려 12분의 경험을 짧은 시간에 압축해서 들었는데, 좋은 아이디어도 얻고, 몰랐던 정보도 알게되고 꽤 자극이 되었습니다. 모임 주관하셨던 혜식님이 다른 주제로 모임을 이어가신다고 하니 다음에도 필히 참석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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