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27일
면접보러 갑니다.
작년 12월에 프로젝트 드랍되서 회사 그만두고 어차피 기회다 싶어서 영어공부에 매진하면서 여기저기 지원해봤는데, 쉽지 않더군요. 여러가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경력/업무능력과 영어실력과는 완전 별개라는 사실, 그러니까 상쇄가 안된다는 거죠. 나중에 기회가 되면 이런 경험에 대해서는 공유를 하겠습니다.
여튼 운좋게 전화면접 기회를 얻게 되었고, 버벅버벅했지만 통과해서 대면면접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쪽에서 사람이 급해서 그런지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진행이 정말 빠르더군요. 월요일 전화면접에 토요일 출국이라니... 다음주 월요일이 대면면접입니다. 노트북은 가져가니 면접보러가는 중간에도 인터넷이 된다면 또 글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튼 운좋게 전화면접 기회를 얻게 되었고, 버벅버벅했지만 통과해서 대면면접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쪽에서 사람이 급해서 그런지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진행이 정말 빠르더군요. 월요일 전화면접에 토요일 출국이라니... 다음주 월요일이 대면면접입니다. 노트북은 가져가니 면접보러가는 중간에도 인터넷이 된다면 또 글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by | 2009/02/27 12:42 | 기타 | 트랙백 | 핑백(2)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이번에 면접보러 가기전에 회사에서 인터뷰때 물어볼 문제인데, 미리 풀어가지고 오라면서 메일로 두문제를 보내왔습니다. 한 문제는 자료구조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문제였고, 나머 ... more
... 지난번에 이어 두번째 출격 출국입니다. 지난 7개월 동안 이런 저런 이벤트가 참 많았는데, 드디어 그 끝을 보기위해 가는군요. 전화면접도 많이 보고 onsite interview도 ... more
틈나는 대로 여행기를 올리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