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9일
프랑크푸르트 자연사 박물관
공식 명칭은 Naturmuseum Senckenberg 입니다. 독일에서 가장 많은 전시수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Hauptbahnhof(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역에서 U4타고 Bockenheimer Warte역에서 나오면 바로 있습니다.
입구에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모형. 견학온 아이들 단체사진 찍는 포토스팟.
입구입니다. 여기로 들어가면 바로 매표소가 나옵니다. 하루 관람권이 6유로(만원)
고릴라(침팬치인가-_-?)가 반겨줍니다. 대부분 실제 크기인듯.
각종 네발달린 짐승들. 우측에 훨씬 많은 동물들이 있었슴.
서식환경까지 재현한 들소
늑대
톱달린 고래(정확한 이름은 까먹...)
무지길었던 뱀의 뼈
시조새
밖에 있었던 브론토의 뼈만 남은 버젼
티라노인듯
트리케라톱스
아기 트리케라톱스
박치기 공룡인가. 정수리가 판판 --;
맘모스















# by | 2009/05/19 00:01 | 기타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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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는 박물관 찍어온 사진만 봐도 좋아하던걸요. 지금도 가끔씩 보여줍니다. :)
사진으로 볼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담에 또 기회가 될런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