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아침 뷔페에서 가져온 접시입니다. 가운데 큰빵이 브레첸인데, 겉은 딱딱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반으로 쪼개서 치즈나 쨈을 발라 먹습니다. 비교하자면 바게뜨랑 비슷한데 꽤 맛있습니다.
중앙역 카페에서 주문한 카푸치노와 브레첼입니다. 짭쪼름~ 한게 먹을만 합니다.
중앙역 근처 작은장에서 팔던 정체불명의 생선들
근처에서 소시지를 구워 팔고 있습니다. 유명한 가게인지 줄이 상당히 깁니다. 저도 잽싸게 줄서서 차례를 기다렸습니다.
빵에 낀 소시지와 아펠바인(사과주) 득템. 톡~ 터지는 소시지 맛이 최곱니다. 이번 여행 베스트.
뢰머광장에서 대낮에 맥주한잔
안주는 감자에 곁들인 소시지
뢰머광장 근처 야시장에서 먹은 카레소시지와 바게뜨. 배부른 상태에서 먹어서 맛은 잘 모르겠네요. 다 하루에 먹은 음식들 입니다. =_=
마지막으로 어딜가도 있었던 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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