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에서 먹은 것들

호텔 아침 뷔페에서 가져온 접시입니다. 가운데 큰빵이 브레첸인데, 겉은 딱딱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반으로 쪼개서 치즈나 쨈을 발라 먹습니다. 비교하자면 바게뜨랑 비슷한데 꽤 맛있습니다.
중앙역 카페에서 주문한 카푸치노와 브레첼입니다. 짭쪼름~ 한게 먹을만 합니다.
중앙역 근처 작은장에서 팔던 정체불명의 생선들
근처에서 소시지를 구워 팔고 있습니다. 유명한 가게인지 줄이 상당히 깁니다. 저도 잽싸게 줄서서 차례를 기다렸습니다.
빵에 낀 소시지와 아펠바인(사과주) 득템. 톡~ 터지는 소시지 맛이 최곱니다. 이번 여행 베스트.
뢰머광장에서 대낮에 맥주한잔
안주는 감자에 곁들인 소시지
뢰머광장 근처 야시장에서 먹은 카레소시지와 바게뜨. 배부른 상태에서 먹어서 맛은 잘 모르겠네요. 다 하루에 먹은 음식들 입니다. =_=
마지막으로 어딜가도 있었던 빵집

by 자바워크 | 2009/06/05 00:23 | 기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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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ll2one at 2009/06/05 00:35
아마 소세지는 여기 와서 조금만 지내시면 질리시게 될 겁니다. ㅎㅎ
Commented by 자바워크 at 2009/06/05 00:54
가서 생활할때는 자제해야겠죠. 식도락은 관광객일때만 ^^;
Commented by 쌀밥 at 2009/06/05 14:18
엉뚱한 이야기입니다만, 혼자 가셨나봐용??
Commented by 자바워크 at 2009/06/05 20:14
면접보러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때는 혼자갔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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