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지상전철 트램입니다. 자주 운행하고 밖이 훤히 보여서 자주 이용했었죠.
이런 매표기에서 표을 팝니다. 가까운 거리, 1일권... 다양하게 살수 있습니다. 관광목적이면 1일권을 사시는게 편합니다. 1일권으로 트램, 버스, U-Ban(지하철) 등 프랑크푸르트 거의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릴때 탈때 모두 문에 달린 버튼을 눌러야 열립니다. 문 안열려 당황하는 분이 많죠.
시내 전 도로에 자전거 전용 차선이 있습니다.
마인강 옆 고수부지 같은 곳에 있던 나무길
수퍼에서 파는 과일들. 큰 이파리는 뭘까요. 수박옆에 파는 걸 보니 먹는것 같은데...
시장에서 팔던 채소와 과일들
시내의 백화점 건물. 특이하게 생겨서 한컷.
자전거랑 같이 주차되어 있던 Smart. 2인승인데, 많이 타고 다니더군요.
지하철 출입구 입니다. Bockenheimer Warte역인데, 자연사 박물관이 있는 곳입니다.
ps. 아직 안 갔습니다. 면접 보러 갔을때 찍은 사진들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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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에 저렇게 생긴 U-Bahn정거장이 있었네요. 이뻐요. ^^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