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9일
일하러 나갑니다.
내일이면 출국이군요. 작년 이맘때에는 회사에서 전투시스템 코딩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1년후에 해외로 일하러 나가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나가게 될 것으로 생각하고 평소에 영어공부 해둔게 도움이 되었네요.
아무것도 보장된 게 없는 상태에서 도전을 시작해서 성취한 것도 기쁘지만, 꾸준히 공부하는 버릇이 생긴게 가장 큰 소득입니다. 수학, 영어, 독일어... 시간은 짧고 공부할 건 많네요. 책도 잔뜩 짊어지고 갑니다.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아무래도 어려운 일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과거의 성취는 모두 잊고 새로운 목표의 성취를 위해 정진할 겁니다.

아무것도 보장된 게 없는 상태에서 도전을 시작해서 성취한 것도 기쁘지만, 꾸준히 공부하는 버릇이 생긴게 가장 큰 소득입니다. 수학, 영어, 독일어... 시간은 짧고 공부할 건 많네요. 책도 잔뜩 짊어지고 갑니다.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아무래도 어려운 일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과거의 성취는 모두 잊고 새로운 목표의 성취를 위해 정진할 겁니다.

# by | 2009/06/29 22:23 | 기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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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개발자들에게 좋은 선례를 남겨 주시는것도 더불어 부탁(?)드립니다. ^^;
해외에서의 많은 이야기 올려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
어디서나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좋은소식 계속 들려주세요~
아직 집에서 인터넷이 안되서 포스팅은 못하고 짧게나마 트위터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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