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바로 나서면 있는 골목길입니다. 오르막이라 처음부터 체력이 좀 소진 됩니다. =_=;
동네 놀이터 입니다. 그네, 미끄럼틀, 씨름장(?) 정도만 있는 작은 곳 입니다.
그 중 하나인 그네 입니다. 넘어졌을때 다치지 말라고 작은 나무조각들이 깔려있습니다.
동네 지붕이 예쁜집.
이제부터 본격 산책길 입니다. 오른쪽에 큰 밭이 있는데, 보리도, 밀도 아닌 뭔지 모를 작물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빨간 사과가 한창인 사과나무. 아무도 관리 안하는 것 같은데 열매를 주렁주렁 달고 있네요.
사과가 썩어나는 현장. 아무도 안주워 가더군요.
전나무처럼 생겼는데, 잎새가 축축 늘어집니다.
잠시 돌아본 동네 전경
9월의 독일 하늘.
어딘가로 들어가는 입구를 발견
들어가보니..
공원이군요
지대가 높아서 프랑크푸르트 시내가 보입니다.
토요일 정오인데도 한산하네요.
공원내 포도밭도 있습니다.
연날리는 할아버지
계단
광합성 중인 시민들
포도밭 옆으로 어디론가 가는 길이 있습니다.
사과농장입니다.
들어가보니 사과축제 같은 것을 하고 있네요. 그래서 개방되어 있었던 모양입니다.
사과 덩굴(?)
분위기 있는 나무 사이길
동네 지붕 예쁜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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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뒷모습도 보이네...
서울에비해 살기 너무 좋을것 같아요.^^
나름 여의도 공원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좋은 곳에서 사셔서 많이 부러워요.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