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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거리사진

도심 지상전철 트램입니다. 자주 운행하고 밖이 훤히 보여서 자주 이용했었죠.
이런 매표기에서 표을 팝니다. 가까운 거리, 1일권... 다양하게 살수 있습니다. 관광목적이면 1일권을 사시는게 편합니다. 1일권으로 트램, 버스, U-Ban(지하철) 등 프랑크푸르트 거의 모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릴때 탈때 모두 문에 달린 버튼을 눌러야 열립니다. 문 안열려 당황하는 분이 많죠.
트램 내부. 낮 시간이라 한산 하네요.
시내 전 도로에 자전거 전용 차선이 있습니다.
마인강 옆 고수부지 같은 곳에 있던 나무길
수퍼에서 파는 과일들. 큰 이파리는 뭘까요. 수박옆에 파는 걸 보니 먹는것 같은데...
시장에서 팔던 채소와 과일들
시내의 백화점 건물. 특이하게 생겨서 한컷.
자전거랑 같이 주차되어 있던 Smart. 2인승인데, 많이 타고 다니더군요.
헉, 이건 뭔가요.
지하철 출입구 입니다. Bockenheimer Warte역인데, 자연사 박물관이 있는 곳입니다.

ps. 아직 안 갔습니다. 면접 보러 갔을때 찍은 사진들 입니다. =_=;

by 자바워크 | 2009/06/21 22:40 | 기타 | 트랙백 | 덧글(2)

프랑크푸르트에서 먹은 것들

호텔 아침 뷔페에서 가져온 접시입니다. 가운데 큰빵이 브레첸인데, 겉은 딱딱하고 속은 부드러워서 반으로 쪼개서 치즈나 쨈을 발라 먹습니다. 비교하자면 바게뜨랑 비슷한데 꽤 맛있습니다.
중앙역 카페에서 주문한 카푸치노와 브레첼입니다. 짭쪼름~ 한게 먹을만 합니다.
중앙역 근처 작은장에서 팔던 정체불명의 생선들
근처에서 소시지를 구워 팔고 있습니다. 유명한 가게인지 줄이 상당히 깁니다. 저도 잽싸게 줄서서 차례를 기다렸습니다.
빵에 낀 소시지와 아펠바인(사과주) 득템. 톡~ 터지는 소시지 맛이 최곱니다. 이번 여행 베스트.
뢰머광장에서 대낮에 맥주한잔
안주는 감자에 곁들인 소시지
뢰머광장 근처 야시장에서 먹은 카레소시지와 바게뜨. 배부른 상태에서 먹어서 맛은 잘 모르겠네요. 다 하루에 먹은 음식들 입니다. =_=
마지막으로 어딜가도 있었던 빵집

by 자바워크 | 2009/06/05 00:23 | 기타 | 트랙백 | 덧글(4)

프랑크푸르트 자연사 박물관

공식 명칭은 Naturmuseum Senckenberg 입니다. 독일에서 가장 많은 전시수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Hauptbahnhof(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역에서 U4타고 Bockenheimer Warte역에서 나오면 바로 있습니다.

입구에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모형. 견학온 아이들 단체사진 찍는 포토스팟.
입구입니다. 여기로 들어가면 바로 매표소가 나옵니다. 하루 관람권이 6유로(만원)
고릴라(침팬치인가-_-?)가 반겨줍니다. 대부분 실제 크기인듯.

각종 네발달린 짐승들. 우측에 훨씬 많은 동물들이 있었슴.

서식환경까지 재현한 들소

늑대
톱달린 고래(정확한 이름은 까먹...)
무지길었던 뱀의 뼈
시조새
밖에 있었던 브론토의 뼈만 남은 버젼
티라노인듯
트리케라톱스
아기 트리케라톱스

박치기 공룡인가. 정수리가 판판 --;
맘모스

by 자바워크 | 2009/05/19 00:01 | 기타 | 트랙백(1) | 덧글(4)

Grueneburg Park - Frankfurt

프랑크푸르트 주변에 위치한 시민공원 입니다. Hauptbahnhof(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역에서 U4타고 Bockenheimer Warte역에서 하차후 32번 혹은 75번 버스타고 두정거장 가서 Grueneburg Park에서 내리면 바로 있습니다.

산책로가 있어서 한바퀴 돌아봤는데, 40분 정도 걸리더군요.
나무로 만들어진 박쥐(?)상 입니다.
꼬마기차
놀이터. 톱밥 같은게 깔려있더군요.
고정형 탁구대
공원에 있었던 자전거 교육장. 독일에선 시내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수신호를 해야 한다는군요. 그런것들을 교육하는 곳인듯.
한국 정원이 있더군요.수교기념 같은 의미로 만들어진게 아닐까 합니다.
봄이라 그런지 곳곳에 화사하게 피어있던 꽃들

by 자바워크 | 2009/05/18 01:02 | 기타 | 트랙백 | 덧글(0)

면접 다녀왔습니다 #2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하니 저녁 8시라서, 하룻밤 자고 다음날 면접을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면접후에 점심먹고 바로 결과를 알려주더군요. 장장 3시간이 넘는 면접끝에 합격하여 본사에서 Network Programmer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어렵게 시작한 새로운 도전, 지난 7개월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되었네요. 취업비자등의 수속에 최소 한달정도 소요되니 1~2개월 후부터 일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도와주신 분들, 지인들 부지런히 만나뵈러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by 자바워크 | 2009/05/17 01:08 | 기타 | 트랙백 | 핑백(1)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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